하산할 때 무릎이 시큰하다면, 산행 습관부터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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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곧은병원
조회 12회 작성일 26-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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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공관절, 관절내시경의 중심 올곧은병원입니다^^
가을 산행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오를 때는 괜찮다가 내려오면서 무릎이 시큰거린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리막에서는 허벅지 근육이 브레이크 역할을 합니다.
몸무게를 버티며 천천히 내려오느라 무릎 주변에 걸리는 부담이 커집니다.
대부분은 피로가 쌓인 탓이지만, 발을 헛디디거나 무릎이 비틀린 뒤 아프기 시작했다면 연골판이나 인대 손상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산행 전후 이것만 기억하세요
- 평소보다 긴 코스는 한 번에 늘리지 않기
- 내려올 때는 보폭을 좁히고 천천히
- 산행 직후 붓고 아프면 냉찜질과 휴식
이럴 땐 진료를 권합니다
- 쉬어도 통증이 계속되거나 산행 때마다 반복될 때
- 무릎이 붓고 열감이 있을 때
- 무릎이 걸리거나 잠기는 느낌,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을 때
등산 후 무릎 통증의 원인, 자가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은 아래 블로그 글에 자세히 정리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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