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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병원 칼럼] 자주 접질리는 발목, 이미 시작된 질환이다 - 매일신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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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곧은병원
조회 104회 작성일 26-04-10 00:00

본문


올곧은 마음으로 올곧게 진료하는

대구 정형외과 올곧은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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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현장에

올곧은병원 임경환 원장님께서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발탁돼

함께 다녀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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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국제 경기 현장에서

선수들의 부상 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직접 참여하며

실제 스포츠 손상의 다양한 사례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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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임경환 원장님께서

대구 매일신문에 '발목염좌'를 주제로

전문의 칼럼을 기고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볍게 생각하는 발목 염좌는

반복될 경우 '만성 발목 불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확한 이해와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 발목염좌가 단순한 부상이 아닌 이유

-> 초기 대처 방법

-> 반복되는 발목 손상의 위험성

등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발목을 자주 삐거나 통증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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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척추관절 클리닉] 자주 접질리는 발목, 이미 시작된 질환이다 - 매일신문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여자농구 월드컵 예선에 주치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목표했던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경기 결과도 의미 있었지만,

정형외과 전문의인 필자의 기억에 오래 남은 것은 선수들의 발목이었다.


경기 전 라커룸에서 선수들은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발목에 테이핑을 감는다.

이는 농구에서는 흔한 장면이다. 누군가는 부상예방을 위해서, 누구는 발목이 좋지 않아 테이핑을 한다. 

그 익숙한 풍경 속에는 반복된 부상, 그리고 '만성 발목 불안정성'이라는 문제가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