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 마음으로 올곧게 진료하는
대구 정형외과 올곧은병원입니다.
3월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그런지,
새로이 시작하기 좋은 달인데요.
지난 3월 2일, 본원 6층에서 '3월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먼저, 새로 오신 선생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병동에 윤영주 선생님께서 새로 입사하셨습니다.
올곧은병원 가족이 되신 걸 환영합니다.
다음으로는3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외래에 이선정 선생님, 병동에 최솔비 선생님,
원무과에 김기량 선생님, 치료실에 배민규 선생님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축하 듬뿍 받으시어 행복한 3월 되시길 바랍니다.

매달 올곧은병원에서는 칭찬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3월 칭찬 직원 주인공은! 안영준 사무국장님 이십니다.
병원의 전반적인 운영을 위해 병원 안팎으로 수고해주시는
안영준 사무국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달에는 특별히 장기근속 직원을 축하해 드리는 자리도 마련했는데요.
10년 동안 올곧은병원과 함께해준 직원 분들께 '장기근속 직원 포상'을 해드렸습니다.
영상의학과 이해웅 실장님, 원무과에 김도곤 부장님! 축하드립니다.
1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올곧은병원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우동화 병원장께서 월례사를 해주셨습니다.
다시금 '올곧은 마음으로 올곧은 진료'를 해나가자는
마음을 새겨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서 발표 시간이 있었는데요.
이번달에는 수술실에서 Trigger Finger(방아쇠 수지 증후군)에 대해 발표해 주셨습니다.
여러 사례를 알려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으로 3월 월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인 만큼,
올곧은병원도 새 출발을 한다는 마음으로
3월도 힘차게 시작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