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 마음으로 올곧게 진료하는
지난 2월 7일과 8일,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이틀간
제6회 전국오픈 대구광역시 청년부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는데요.
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배드민턴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20-30대 선수들이 모여 경기를 펼쳤습니다.
특히 '청년부 전국오픈'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마추어 동호인부터 실업팀 소속 선수들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출전해 기량을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에 올곧은병원은
선수들의 안전 및 응급 처치를 위해 참석했는데요.
선수들이 부상을 입을 경우를 대비해
약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는데요.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 없이, 무사히 경기를 마칠 수 있었서 다행이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수고해주신
대구는 육상 뿐만 아니라 배드민턴도
인프라와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힘써오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에 올곧은병원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대구에서 배드민턴 대회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라며,
청년층의 스포츠 참여 확대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에 올곧은병원이 늘 함께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