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병원

인공관절 · 관절경수술 · 스포츠손상 중점진료

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올곧은DAY] 올곧은병원 2026년 1월 시무식 및 월례회!
  • 올곧은병원 
  • 29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저희 올곧은병원은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일,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시무식 및 월례회를 진행하며

    한 해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3af3404adb02b304ff293974cb2ca505_1767581441_7055.jpg

    먼저 1월 생일을 맞은 선생님들을 축하해 드렸는데요.

    병동에 김화영, 김선형, 이류경, 배하림 선생님,

    영상의학과에 박재민 선생님,

    치료실에 최준혁 선생님, 공급실 추명숙 선생님,

    수술실 김수연, 성현주 선생님, 영양실에 홍정숙 여사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1월 되시길 바래요. 

    3af3404adb02b304ff293974cb2ca505_1767581441_8619.jpg

    매달 진행해오고 있는 '이달의 칭찬직원'은

    올곧은병원의 캡틴이신 우동화 병원장님이십니다.

    항상 환자분들을 위해 최선의 진료를 이어가시는 병원장님! 칭찬합니다.

    그리고 전 직원들을 아우르는 병원장님의

    따뜻한 배려와 귀감이 되는 말씀들, 늘 감사합니다.  

    3af3404adb02b304ff293974cb2ca505_1767581441_981.jpg
     다음으로는 새해의 출발과 함께

    올곧은병원의 새로운 도약과 안녕을 기원하며 시루식 커팅식이 있었는데요.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의미처럼,

    열정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더욱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다졌습니다. 또한 한해 동안 병원을 찾아주실

    모든 분들의 건강과 빠른 회복을 함께 기원했습니다. 

    3af3404adb02b304ff293974cb2ca505_1767581442_1022.jpg
    2026년에도 올곧은병원은 기본에 충실한 진료,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병원장님의 신년사도 있었는데요.

    새해에도 흔들림 없이, 서로 존중하고 믿으며

    올곧은 마음으로 올곧게 진료하자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3af3404adb02b304ff293974cb2ca505_1767582055_6792.jpg

    2026년 첫해의 부서 발표는 심사과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귀한 정보들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af3404adb02b304ff293974cb2ca505_1767582055_7939.jpg

    마지막으로 전 직원들과 단체 촬영 사진이 있었는데요.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해의 시작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올곧은병원의 도약을 위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올곧은병원을 찾아주는 모든 분들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