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안녕하세요.
올곧은 마음으로 올곧게 진료하는
대구 정형외과 올곧은병원입니다.
어제는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冬志)였는데요.
동지는 예로부터 팥죽을 먹으며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던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붉은 팥이 액운을 막아주고,
따뜻한 기운으로 몸과 마음을
보호해준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요.
동지를 맞아 어제, 저희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분들께
동지팥죽을 정성껏 준비해 드렸습니다.
환자분들께 작은 온기와 위로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올 한해 동안 아픔을 이겨내고 치료에 힘써주신
모든 환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한해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통증은 줄고
웃음은 더 많아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올곧은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건강한 일상을 위해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