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정연옥 간호사님 안녕하세요.
간호사님은 항상 미소를 짓고 주사도 아프지 않게 잘 놓으시고
너무 감사해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더욱더 훌륭한 간호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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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은지 간호사님도
주사도 잘 놓으시고 항상 미소를 지으시니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훌륭한 간호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간호사님들 모두 칭찬합니다.
- 환자명 : 김○○님 (여)- 나이 : 68세- 진단 : 양쪽 무릎 퇴행성관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