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남편은 젊을 때 무거운 짐을 많이 진 탓인지 종종 무릎통증을 호소했습니다. 설마 수술까지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검사결과 의사선생님께서 수술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수술이라는 결정을 쉽게 내릴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18년전에 대수술을 한 번 받은 경험이 있던 터라 또 한 번 수술대에 오른다는 것은 많은 생각과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렇게 참아가며 심하게 아플 때는 진통제와 주사로 통증을 견디다가 결국 그 후 몇 년이 지나 다시 병원을 찾았고 재검사를 받았습니다. 더 이상 수술 외엔 방법이 없어서 지인들을 통해 여러 병원들을 알아보았고 그 많은 병원들 중에 저희는 올곧은 병원을 믿고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날짜를 잡고 하루 전에 입원을 하고 수술하기까지 많은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수술 후 남편의 상태는 좋았고 마취가 풀리면서 약간의 통증은 있었지만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며 수술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퇴원을 앞두고 여러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글로써 나마 우동화 병원장님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환자들에게 인자하신 모습으로 친절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함께 했던 5층 수간호사 선생님 외 직원들, 다들 다정다감하고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매끼마다 환자들을 위해 맛있는 식사 준비로 수고하셨던 식당아줌마들, 또한 감사했습니다. 매서운 칼바람에도 인상하나 쓰지 않고 늘 밝은 얼굴로 수고해 주셨던 주차관리 아저씨. 감사합니다. 누구하나 나무랄 때 없이 다들 친절하셔서 병원에 있는 동안 저희들의 마음은 따뜻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환자들에게 친절한 올곧은병원이 되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변 ○○ 환자 보호자(신 ○○님) - 환자명 : 변○○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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