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원장님 정성껏 수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군위 남산에서 식당을 하는데 10여년 전부터 무릎이 아파 다리를 끌면서 살다가 올해는 다리가 너무 아파서 식당을 문닫고 타 병원에가서 MRI도 찍고 한의원 치료도 하였으나 통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동네 친구가 올곧은병원에서 1년 전에 수술 받았는데 평소 생활하는데 아주 편하다고 해서 저도 수술하였습니다. 수술하고 난 뒤 3일이 지나면서 무릎 주위 부기가 빠지면서 다리가 훨씬 가볍게 움직여 마음이 가볍습니다.
입원동안 물리치료실 선생님과 간호사님의 친절한 치료에 잘 있다 갑니다. 저의 앞날이 잘 살 것 같아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 환자명 : 손 ○○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