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저는 효목동에 사는 김 ○○입니다. 5~6년 전 부터 다리가 아파서 오른쪽 다리를 절둑거리면서 살아 오면서 동네 정형외과를 전전하면서 한의원에서 침뜸도 하고 생활 하는데 너무나 아프고 불편하게 살아오다 동네친구가 "올곧은병원"에서 무릎수술 했는데 너무 편하고 아프지도 않으면서 생활을 하는 데 지장 없게 살아가기에 저도 용기를 내어 2016년 11월 24일 수술하여 차도에 따라 아픈 곳 가벼워져 날듯이 살아 갑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원장님과 물리치료실의 부장님께서 정성 껏 치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환자명 : 김○○님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