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어쩌다 새벽장에 갔을때 시장 바구니에 장 본거 들고 쫄랑쫄랑 걸어가는 할머니를 보고 나도 6개월 정도라도 저렇게 걸어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싶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언제? 바로 올곧은병원에서 수술 받기전이었지요 2016년 6월에 받았으니 좀 있음 2년이 되네요 지금은 어떠냐구요? 남들이 보기에는 펄펄 날아다닌다 라고 느끼고 제 자신이 느끼기엔 솔직히 100%는 아니지만 그 아프던 통증은 어디로 갔나 모를 정도로 사라졌어요
하도 많이 걷고 활동 하는거 보고 사람들이 다 나았다 싶어도 조심하라고 일러주지만 안 아픈건 사실이니까 실감이 나질 않아 시험삼아 일부러 걸어볼 때가 있답니다 암튼 올곧은병원 덕분에 새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수술해 주신 원장님은 물론이지만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까지 남기며 수술 받도록 제 마음을 움직여 주신 원무과 도원영쌤께 감사드려요~최종점검 받으러 조만간 대구로 날을까 해요~평생 감사하는 맘 갖고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