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곧은병원 간호사님들 늘 고맙습니다.
늘 웃는 모습으로 환자 한명 한명 응대해주시고
하루종일 뛰고 걷고 얼마나 다리가 아프시겠어요.
늘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느 덧 한 달이 되어서 곧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환자들께 다가가셨으면합니다.
그게 우리 환자들은 아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사라진답니다.
수 간호사님, 언제나 파이팅 하십시요.
1405호 환자가
- 환자명 : 원ㅇㅇ님 (여)
- 나이 : 70세
- 수술 : 양쪽 무릎 인공관절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