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병원

인공관절 · 관절경수술 · 스포츠손상 중점진료

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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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곧은병원 
  • 03-18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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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장군이 물러가지도 않았을 때 대구 올곧은병원 이라는 곳에 왔다.

    두려운 마음을 안고 병원에 와서 절차를 받고 입원복을 입었다.

     

    17일날 세시에 들어와서 이튿날 18일날 10시30분에 수술실로 들어가는데

    무섭고 두려운 마음만 가득했다.

     

    처음엔 아픈 다리가 날이 갈수록 고통이 줄어든다는게 너무나 신기했다.

    이건 올곧은병원 원장님 우동화 원장님이 너무나 친절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아침 저녁으로 웃는 모습으로 오늘은 좀 어떻냐고 물어보실 때

    우리 환자들은 그 순간이나마 아픈 마음이 다 날아가는 것 같다.

     

    겨울에 눈이 날릴 때 병원에 왔는데 벌써 티비에서 어느 꽃에 꽃이 폈다고

    나오는 것을 보니까 봄이 왔나봅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제 쫄바지 입고 멋도 부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 같은 분이 많아야 우리같이 다리 아픈 사람들이 웃을 수도 있고 용기를 얻을 수가 있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웃을 수 있고 자신감이 생기는 게 너무 감사합니다.

     

    원장님 우동화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번창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빌면서

    1405호 어느 환자가 드림.

     

    - 환자명 : 원ㅇㅇ님 (여)
    - 나이 : 70세
    - 수술 : 양쪽 무릎 인공관절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