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 신○○ 환자 > 보호자
우동화 원장님과의 인연은 친정어머니께서 지하철역 계단에서 무릎 연골이 찢어져서 긴급하게 이송되어 수술받으시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큰 걱정과 근심의 환자와 보호자를 안심시켜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놀라고 수술 실력과 의술에 또 놀라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른 쪽 무릎 연골 수술과 회전근개파열로 어깨수술로 친정어미니는 세 번의 수술을 원장님께 받으시고 요즘 건강하게 "내일 학교" 학생으로 뒤늦은 공부까지 하십니다.
이모님 역시 어머니의 추천으로 원장 선생님께 무릎수술을 받으셨고 지난해 11월 입대한 큰아들이 훈련하며 발견한 오스구드-쉴라터 (무릎) 수술을 위해 3일의 휴가로 나오고 긴급하게 수술 날짜를 받아야 병가가 인정되는 상황이어서 바로 우동화 원장님이 생각나서 진료 예약을 하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들에게도 많이 아팠겠다, 힘들었겠다로 따뜻한 위로의 말부터 전하시는 선생님께 또 한 번 감동했고 지금은 수술 후 회복도 잘 되고 있습니다. 복귀 후 남은 군 생활도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올곧은병원"은 원장선생님 이하 간호사들, 직원들, 주차관리 아저씨 청소하시는 분까지 친절하지 않은 분들이 없다는 여담을 환자와 보호자들끼리 나눕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두서없는 글로 남기며 "올곧은병원"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 환자명 : 신○○님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