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년 평생에 아름다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1번째는 엄마가 나를 세상에서 삶을 주고,
2번째는 평생에 동반자를 맞이한 것.
3번째는 아름다운 이쁜 공주 2명을 얻은 것
4번째는 천사같은 간호사와 물리치료사한테 소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 내 개인이 받은 상은 직장에서 모범상보다 더 값진 상,
그러나 천사님이 주신 상은 그 이상입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님의 행복을 빕니다. 마음으로 전합니다.
환자 : 곽ㅇㅇ
- 환자명 : 곽ㅇㅇ님 (남)
- 나이 : 64세
- 수술 :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