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관절경 수술의 중심! 올곧은병원에서 두번째 삶을 찾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63세 아줌마입니다.
우동화 병원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한글자 적어봅니다.
저는 8년전 이 병원 인연으로 요번에는 제가 무릎이 너무 많이 안좋아서인공관절 수술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아파 힘들어하고 있는데원장님께서 따뜻하게 감싸주셨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잘해주셔서건강하게 잘 걸어 나갑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6일우동화 병원장님께
환자 표 태숙